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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8.06.01 15:12
[특집]피트니스가 흔들리고 있다(3)
2012.07.09 12:01  |  조이피트 취재 기자  newbamm@medin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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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자격증은 있지만, 전문성은 없다?

<1부> 난립하는 센터, 심화되는 경영난
<2부> 정부지원도, 업계대표도 모두 부재중
<3부> 자격증은 있지만, 전문성은 없다?

우리나라 피트니스 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이미 업계에서는 치솟는 초기투자비용과 난립하는 센터들로 인한 출혈경쟁 등으로 경영난이 심각하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정부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과연 위기의 피트니스 산업, 무엇이 문제인가?



열정만 있다면 '당신도 퍼스널 트레이너(?)'

#1 서울에 위치한 A 피트니스 센터가 이번 달 초에 낸 PT 채용공고. 기본요건으로 연령은 20~29세, 학력무관, 경력무관, 자격증 미소지자도 가능하다. 업무능력에 대해서는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 그리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라고 적고 있다. 이 업체 구인담당자는 "전혀 현장 경험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단 저희 센터에서 일정 시간 교육을 받고 테스트를 받는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비용은 60만원입니다."라고 밝혔다.

#2 경기도에 소재한 대형헬스클럽인 B 피트니스 센터. 이곳도 지난달 PT 채용 공고를 냈다. 기본요건은 위 업체와 동일하다. 물론 열정이 있는 자라는 다소 보편적(?)인 기준도 동일하게 제시했다. 다만 다른 점은 스포츠, 체육관련학과 출신이나 체육이나 무용 등에 대한 자격증 요건을 전제했다. 하지만 담당자의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학과나 자격증에 대한 부분은 우대조건이지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기본급과 커미션에 대한 부분을 동의하신다면 일단 오셔서 바로 근무 가능하십니다."

S라인, 초콜릿 복근 등 몸짱열풍을 타고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트니스 센터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세만큼 퍼스널 트레이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을 전문으로 하는 퍼스널 트레이너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에 과거에는 생소했던 개인운동지도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며 퍼스널 트레이너의 수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1년 전국 등록 신고체육시설업현황'을 살펴보면 2011년 기준으로 전국에는 총 6676명의 퍼스널 트레이너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생활체육지도자 1급 출신은 44명, 2급은 131명, 3급은 650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포함한 종합스포츠시설업에는 1271명이 배치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 체육국 전종윤 사무관은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기준으로 조사한 수치"라며 "자격증 미소자의 숫자를 감안하면 전체 근무인원은 2~3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퍼스널 트레이너를 하기 위한 유일한 자격증으로 거론되는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은 퍼스널 트레이너의 수는 어림잡아 2만 명에 가까울 것이라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전망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호텔 피트니스 센터나 대형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자격증의 소지여부 등 채용기준이 조금 더 까다롭게 적용된다.

문제는 대부분 피트니스 센터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근무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인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것으로 치부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정 능력 이상을 담보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은 전문성의 부재를 뜻한다. 그리고 이렇게 최소한의 검증도 받지 못한 운동전문가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다.


문체부의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문지도자에게 지도받은 비율이 높은 종목은 보디빌딩(헬스)(21.7%), 수영(19.7%), 요가(9.9%), 에어로빅(8.6%), 골프(6.6%) 순으로 나타났다. 보디빌딩(헬스)의 경우, 지도받은 기간은 평균 19.6개월로 비교종목 중 가장 길었지만, 만족한다는 응답은 에어로빅이나 요가(91.6%)보다 떨어졌다. 이러한 불만족의 이유로는 지도자의 성의 부족(62.5%), 실기능력 부족(25%), 전문적, 이론적 지식부족(12.5%)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도자의 성의부족 항목이 실기능력이나 지식을 묻는 항목과 유사한 의미로 받아들인 응답자가 많다는 점은, '전문'지도자의 '전문'을 무색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양례 박사는 "지도자의 수혜경험에 대한 연도별 비교 결과,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지도자의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2008년부터 급감하고 2010년에도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2008년부터 스스로 하는 운동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주목할 만한 점은 민간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하던 사람들이 점점 공공 피트니스 시설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실태조사에서 체력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 67.1%가 민간시설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는 응답은 32.9%였다. 하지만 2003년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민간시설 이용자는 71.1%에서 2010년 67.1%로 줄어든 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이용자는 28.3%에서 2010년 32.9%로 증가했다.

여기에는 더 싼 가격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공공 피트니스 시설의 장점도 작용했겠지만, 더 비싼 가격을 주더라도 제대로 운동을 배우고자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한 측면도 존재한다. 2년째 피트니스 센터에서 개인운동지도를 받는 A씨는 "운동을 지도받을 때, PT가 나에게 맞는 운동법을 제대로 구성하고 얘기하는지 아닌지는 금방 알 수 있다"며 "웃고 친절하게 한다고 해서 그런 불신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범람하는 자격증, 표류하는 전문성

하지만 단순하게 퍼스널 트레이너의 전문성만 탓할 일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퍼스널 트레이너의 자격을 부여하고 단계별 능력을 인증하는 시스템이 전무한 상황도, 이러한 상황을 야기한 주요 원인이다.

현재 퍼스널 트레이너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보디빌딩 3급을 취득해야한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인 자격요건이므로, 대다수 퍼스널 트레이너들은 실무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민간 교육기관의 자격증을 이수해야하는 형편이다.

퍼스널 트레이너와 관련된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단체나 교육기관은 부지기수로 많다. 퍼스널 트레이너들이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협회나 기관도 수십 가지에 이른다. 여기에 외국에 본사를 두고 한국지사라고 주장하는 기관도 다수 존재한다.


이러한 교육기관의 대부분은 스스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권위를 주장하며, 단기간 자격증 발급을 명목으로 적지않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A기관의 경우, 1,2급과 최고급과정을 교육과정으로 내세우며 각 단계별로 1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이 요구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우리가 자격기본법에 근거한 유일한 민간자격증 발급업체"라며 "2급의 경우 생활체육지도자 과정과 유사하고 1급은 협회만의 고유 프로그램으로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전체 기간은 3달이 걸리지만, 승급제도가 있어 한달 내에도 최고급과정까지 패스가 가능하고 덧붙였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300여 만원을 선결제해야한다.

B기관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8주의 교육과정동안 모든 퍼스널 트레이너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외국에서 유행하는 최신 운동법 전수까지 가능하며 외국 단체와 연계된 자격증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어떻게 하면 회원이 계속 운동을 하는가'까지 알려준다고 덧붙였다. 물론 법률에 의거한 공인민간자격증 발급을 주장하며, 250여 만원의 비용을 요구했다.

C아카데미도 비슷하다. 이론수업을 위해 강사로 우리나라 유명대학교 교수들을 초빙했지만, 이는 정규 프로그램이 아닌 일회성 행사로 모두 외부강사다. 정규 프로그램은 3달 과정이며 비용도 위의 단체와 유사하다.

이렇게 대다수의 교육기관에서는 단기간 내에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여기에는 '공인된 민간자격증'이라는 광고문구를 동일하고 넣고 있다.

이들이 '공인됐다'고 주장하는 근거인 '자격기본법'의 제19조(민간자격의 공인)에서는 "주무부장관은 민간자격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적 통용성을 높이기 위해 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법인이 관리하는 민간자격을 공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심의회는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에 따른 '자격정책심의회'를 말하며, 이는 '민간자격관리운영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 하지만 민간자격관리운영센터에 퍼스널 트레이너와 관련돼 등록된 자격증은 대한다이어트협회의 '코어 트레이너', (사)한국건강운동연구지도협회의 '퍼스널 트레이너' 등 6개에 불과했다. 앞서 말한 업체들은 한 곳도 포함된 곳이 없었다.

모 퍼스널트레이너협회 L회장은 "민간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의 기준이 만들기 나름이다보니 업체끼리 서로 깎아내리며 내 것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다"이라며 "결국 정부가 원하는 대로 자유시장경쟁에서 살아남는 한 곳의 기관 프로그램이 기준이 되지 않겠느냐"고 토로했다.



화려해보이지만 '속빈 강정', 퍼스널 트레이너의 이중생활

퍼스널 트레이너의 전문성을 위협하는 것은 또 있다. 화려해보이지만 팍팍한 현실을 지고 갈 수 밖에 없는 퍼스널 트레이너들의 처우가 바로 그것이다.

현재 강서구에서 외제차 딜러를 하고 있는 34살 C씨는 "10여 년 동안 대형 피트니스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하루 종일 센터에서 보냈던 것"이라고 전했다.

C씨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센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상이 그렇다"며 "적은 기본급때문이라도 회원을 붙들어 개인 세션을 빼야하는데 그 관리가 쉽지 않고, 그렇게 저렇게 관리를 하다보면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 사라져버린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다고 복리후생이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30대만 되도 은퇴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현실"며 "천지에 트레이너들이 깔렸으니, (트레이너가) 그만둬도 바로 채울 수 있다는 생각에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퍼스널 트레이너의 은퇴 시기가 30대 중후반이라는 것은 업계의 정설과 같다. 게다가 24시간도 모자란 트레이너 생활은 매출에 대한 부담감으로 미래에 대한 대비나 교육을 불가능하게 한다. 결국 제2의 인생으로 선택하는 시점에 와서는 운동관련업종을 떠나 영업이나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체육과학연구원 김미정 박사는 "생활체육지도자라는 자격증 하나로 퍼스널 트레이너를 규정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며 "결국 전문성에 따른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 개인의 발전보다 회원유치에만 열을 올리는 현실을 야기한 것 아닌가"라고 전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체육지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작년 12월 30일 국민체육진흥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마련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에 따르면 체육지도자 자격의 종류를 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로 세분화했다.

스포츠지도사는 스포츠 종목별로 자격을 취득해 스포츠 현장에서 종목별 지도를 하며, 건강운동관리사는 체력 및 건강관리 수요자에게 맞춤형 운동을 제시하고 운동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문체부 체육정책과 이영식 사무관은 "체육지도자 자격의 종류를 기능별 대상별로 세분화시켜 체육지도자 양성정책을 발전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다양해지는 운동 분야의 요구에 대응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보다 더욱 빠르게 세분화되는 피트니스 분야의 발전속도를 지켜본다면, 결국 전문 체육지도자 양성 대책도 금세 공염불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벌써 업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전 세계에서 부는 생활체육 열풍, 지금 우리는?


이렇게 우리나라의 피트니스 산업 전반이 내홍을 겪으며 제자리 걸음일때, 해외의 피트니스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상품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의 경우, 최근 6년 연평균 5%의 성장을 보이며 2010년 기준 연 시장 규모가 2억 5000만 유로에 이른다. 오스트리아 전역에 700여개의 피트니스 센터가 운영중에 있으며 회원수는 약 45만 명에 달한다.

이러한 피트니스 바람은 중국에서도 거세다. 최근 중국 정부의 '전국민건강계획요강' 실시와 함께 피트니스 산업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에서 피트니스 센터는 전국적으로 1만2000여개가 있으며, 이는 약 1만 명당 센터 1개 정도의 보급 수준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해외 피트니스 센터는 규모나 전문성 면에서도 대형화되어가는 추세로, 첨단 테마파크로 조성되거나 스키장 등과 연계하는 등 더욱 대형화, 복합화, 고급화되고 있다"며 "특히 생활체육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해외 동향과 함께, 우리나라 국민들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생활체육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중 우선 발전분야를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의 71.7%가 생활체육이라고 답했고 16.5%는 전문체육, 11.8%는 학교체육으로 응답했다. 과학적 체력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9%가 필요하다, 10%는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다.

체육과학연구원 김양례 박사는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지위가 강화되고 그 전문성을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도 관련법 개정과 생체지도자 배치사업 등을 통해 생체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며 일자리를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정부와 업계가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조이피트 취재기자 (newbamm@medin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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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글
0 / 300자  
데이빗 12.12.13 18:10
가슴 아픈 현실이죠~
  총 0댓글
AJAJAJ 12.12.13 15:38
이 기사 부분이 마음에 와닿네요. 좋은 트레이너와 회사간의 이견차이로 그만두는 경우 가장큰 피해를 보는건 그 회원님들입니다. 서로간의 협의관계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이뤄졌으면 가장 좋은 방안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총 0댓글
AJAJAJ 12.12.13 15:37
회원을 붙들어 개인 세션을 빼야하는데 그 관리가 쉽지 않고, 그렇게 저렇게 관리를 하다보면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 사라져버린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다고 복리후생이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30대만 되도 은퇴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현실"며 "천지에 트레이너들이 깔렸으니, (트레이너가) 그만둬도 바로 채울
  총 0댓글
AJAJAJ 12.12.13 15:36
강서구에서 외제차 딜러를 하고 있는 34살 C씨는 "10여 년 동안 대형 피트니스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하루 종일 센터에서 보냈던 것"이라고 전했다.

C씨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센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상이 그렇다"며 "적은 기본급때문이라도 회
  총 0댓글
goodneo 12.10.19 17:36
의사는 치료를 하고 트레이너는 치료를받지않게하는 예방사라 생각합니다.
  총 0댓글
  비오비입니다 12.10.08 20:18
맨발이 인상적이네 .... ㅋㅋ
  총 0댓글
  kdy2187 12.09.15 08:36
돈만 내고 따는 자격증 말고 제대로 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총 0댓글
  원도희 12.09.13 17:23
의지와 열정 자부심이 제일 중요하죠
  총 0댓글
  kkk30302 12.09.09 14:35
퍼스널 트레이너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중 한사람으로써 현실적인 문제에 조금은 아타까움을 느낍니다. 피트니스 시장이 커가고 건강의 중요성이 커가는 이시점에 사회적 인식과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전문성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총 0댓글
    1    

 
살빼니 퇴행성관절이 좋아짐
ㅡ그냥저냥
삶은 달걀을 먹는게 아니면 후라이..
감사합니다
ㅊㅅ
ㅏㄴ
단백질 꾸준히 섭취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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