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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8.06.01 15:12
피트니스 센터, '50대 이상 남자' 가장 많이 찾아
2014.02.27 21:04  |  심현아 기자  sha@medin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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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센터를 찾는 연령대는 주로 50대 이상의 남성으로,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주로 평일날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청사에서 개최된 '100세시대, 대한민국 생활체육을 말하다' 심포지엄에서 현대경제연구원 권병욱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권병욱 연구위원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국민들의 88.2%가 건강문제를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다"며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피트니스, 요가 등의 생활체육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생활체육실태 조사결과, 정기적으로 피트니스 센터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는 50대 이상의 남자(51.7%)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피트니스 센터 등록뿐 아니라 참여 분야에서 가장 충성도가 가장 높다는 뜻이다.

이들의 방문시간은 새벽이나 아침, 저녁시간 가장 많았으며, 주말보다 평일에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피트니스 센터를 가장 많이 찾을 것 같은 30~40대 남성의 경우, 의외로 낮은 이용률을 기록했으며 그마저도 비정기적으로 찾는 경우가 많았다. 오히려 이들 연령대의 대부분(74.6%)은 주로 주말 새벽에 조기축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발표된 조사에서 50대 여성들은, 갱년기와 고혈압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 걷기 위주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 연구위원은 "피트니스 센터 등은 사람들이 운동을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재미와 의지가 있는 문화적 여건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야한다"며 "앞으로 개인차원의 활동보다는 피트니스, 수영, 요가 등 그룹 단위의 참여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피트니스 센터도 이러한 측면에서 활성화돼야한다"고 전했다.



운동시간 길어질수록 행복지수도 높아져

같은 날 발표에 나선 체육과학연구원 정책개발연구실 김양례 연구원은 "우리나라 국민 중 80.6%가 운동을 할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받고 싶어 한다"며 "전체의 44.5%는 피트니스나 요가, 골프 등의 운동을 희망하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김양례 연구원은 "20대 남성들 중 전체의 19.9%가, 30대 남성들의 24.6%가 향후 참여하고 싶은 운동으로 보디빌딩, 골프, 요가 등 피트니스 운동 종목을 꼽았다"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피트니스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발표된 '운동을 통한 행복지수 현황'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 중 80% 이상이 규칙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증진과 정신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행복지수 증진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지수는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스스로 측정하는 지수를 뜻한다.

김 연구원은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시간이 길수록 행복지수 또한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실제 시간대별로 보면, 30분 미만의 운동이 66.68점으로 가장 낮았고, 3시간 이상의 운동은 74.04점으로 가장 높은 행복지수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체육활동이 신체적 건강을 넘어서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 행복지수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지도자, 프로그램, 홍보 등의 진흥 사업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공체육과 민간체육 접목, 현 한계 극복 열쇠

심포지엄의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국민들의 체육활동이 생활화되기 위한 정책적인 시사점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용환 차관은 "모두가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확충돼야 한다"며 "체육시설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접목된 사회적 기업이 성장해 나간다면 현 생활체육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같은 자리에서 KBS 홍보실 배재성 실장은 "일반보도나 방송 등의 미디어를 통해 국민 모두가 생활체육을 알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에 대한 육성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국민생활체육회(회장 유정복)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체육과 교육, 경제, 의료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70여명이 참여했다.







심현아 기자 (shakorea@medin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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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글
0 / 300자  
kjeun2543 14.05.12 15:27
여자들도 열심히 해야될꺼같아요
  총 0댓글
  FatCHAN 13.10.26 10:20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ㅋㅋ 행복해지기 위해ㅔ
  총 0댓글
  Eddyyyy 13.08.23 12:19
아직도 늦었다고 생각하세요?
  총 0댓글
AJAJAJ 12.12.26 16:12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들 계시죠??^^
50대 회원님들은 정말 이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고 열심히 하시는거같아요
  총 0댓글
  A.Shark 12.12.24 22:51
나는 과연 언제까지 운동을 할수 있을까?
  총 0댓글
  hera77 12.12.19 16:46
건강을 잃으면 돈이 많아도 아무 소용이 없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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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sdgdfh 12.12.18 17:00
젊은사람들은 몸매 떄문이고 그후는 건강떄문인건가요..
  총 0댓글
  Daniel ho 12.12.13 21:50
50이상은 정말 건강을생각해서 운동은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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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o 12.12.13 21:14
정말로 휘트니스에 50대 회원 분들이 젊은 회원님들보다 자주 나오십니다.
50대 회원님들 화이팅한 모습 보기 좋으며 젊은 회원분들도 그들의 뒤를 따라 열심히 헬스에 참여해주세요^^
  총 0댓글
데이빗 12.12.13 18:08
체력과 건강이 경쟁력이란걸 50대에서 많이 느끼는거 같네요.^^
건강과 행복을 함께~
  총 0댓글
    1      2    

 
살빼니 퇴행성관절이 좋아짐
ㅡ그냥저냥
삶은 달걀을 먹는게 아니면 후라이..
감사합니다
ㅊㅅ
ㅏㄴ
단백질 꾸준히 섭취해야겠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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